Eat & Drink

LONG CHIM

스크롤 다운

태국 음식의 진정한 맛은 스트리트 푸드와 마켓에서 나온다는 믿음 아래 롱침을 오픈한 미슐랭 스타 셰프 데이빗 톰슨이  태국 방콕의 스트리트 음식을 모던하게 해석한 메뉴를 선보입니다. 현지의 맛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방콕에서 가져온 신선한 재료들로 만든 이색적인 태국 음식들로 트렌디한 문화 중심 홍대에서 태국에서 맛보았던 현지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별한 날을 보내기 위한 장소를 찾는다면 최대 16명까지 수용 가능한 3개의 프라이빗 룸을 이용해 보세요. 태국의 문화적인 영감과 현대적인 바텐딩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롱침 바에서 색다른 저녁을 보내는 것도 추천합니다.

 

• 아침 : 오전 6:30 – 오전 10:30
• 점심 : 오후 12:00 ‒ 오후 3:00
• 저녁 : 오후 6:00 ‒ 오후 10:00
• 롱침 바 : 오전 10:00 ‒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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